
[더팩트ㅣ제주=문형필 기자]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제주관광업계의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관광 유관기관 및 단체들의 합동 토론회가 13일 오후 1시30분 제주웰컴센터에서 개최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ICC Jeju, 제주컨벤션뷰로, 제주관광협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제주관광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이어진 관광 산업의 침체 분위기를 회복하고 관광업계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관련 유관기관·단체의 협업체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와 국내여행 활성화 조짐으로 제주방문 관광객이 회복되면서 관광객으로 인한 경제 활성화를 지역 구석 구석으로 확산하기 위한 역할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참가자들은 ▲개별 및 단체관광객 유치 마케팅 ▲안전관광 ▲지역관광 활성화 ▲스마트 관광 ▲MICE산업 육성 방안 등에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관광 유관기관·단체별로 정보공유를 위한 발표와 중점 토론이 진행됐다.
hyej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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