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회계 본예산 1조1699억원
[더팩트ㅣ제주=김용덕 기자] 제주특벌자치도 교육청은 10일 특별회계 본예산 1조1699억원을 제주도의회에 제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비 특별회계 본예산은 올해보다 362억원 줄어든 1조1699억원이다.
도교육청은 시설개선기금 641억원을 편선하면서 내년 예산의 총 규모는 올해보다 279억원 늘어난 1조234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예산감소로 본예산의 규모는 줄어들었다"면서 "르러나 재정확장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시설개선기금을 투입했다"고 했다.
이어 "연례적으로 이뤄진 경직성 사업이 예산을 줄이는 대신 교육격차 해소와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해 예산을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hyej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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