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제주=김용덕 기자] 서귀포시 내 특정 장소를 기반으로 노지문화 보존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담은 노지문화 생태예술 활동을 하고자 하는 예술가를 모집하는 이번 공모는 10월 30일(금)부터 11월 10일(화)까지 접수한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서귀포시의 ‘105개 마을'이 가진 노지문화, 생태예술에 기반한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여 문화적 다양성에 기반한 예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020년은 법정문화도시 첫 해로 코로나19 시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귀포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상황을 고려, 서귀포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사업으로 노지문화 생태예술가를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술 장르, 활동방식에 관계없이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서귀포시 내 전역에서 기획·실행되는 모든 예술 활동을 진행하고자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예술가(공고일 기준)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예술가는 2021년부터 국제 노지문화생태예술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서귀포시 소재 대상지 리서치 1건과 노지문화 보존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철학을 담은 프로젝트 리서치 1건을 수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hyejun@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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