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위험지역에 플레쉬잉카 경광등 설치
[더팩트ㅣ광주=문승용 기자] 전남 보성경찰서(서장 박임규)는 농산물 수확철과 관광지 행락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플레쉬잉카(LED-Flash 윙커 유도등) 경광등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보성경찰은 보성군과 협업을 통해 전달받은 플레쉬잉카 경광등 80개를 12개 읍·면 사고 다발지역 및 위험지역 등 진입도로에 설치할 예정이다.
플래쉬윙카(LED-Flash 윙커 유도등)는 가드레일, 중앙분리대, 옹벽, 이동식단속 박스 등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고 불빛을 깜박이는 작동으로 원거리에서 식별이 쉬워 운전자의 시인성을 확보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장치이다.
박임규 보성경찰서장은 "플래쉬윙카 설치로 야간 운행시 사고 위험성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단체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교통사고 예방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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