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남윤호 기자]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개천절 보수단체의 집회를 대비한 펜스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다음 달 3일 개천절에 예고된 도심 집회에 대해 "집회 신고 단체에 집회 금지 조치를 완료했다"라며 "정부·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집회 원천 차단을 위해 공동 대응 하고 있다"고 밝혔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