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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민관협력분야 국무총리상 수상
전북도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이하 제로플라스틱전북 운동) ’이 제2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주=이경선 기자
전북도와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이하 제로플라스틱전북 운동) ’이 제2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주=이경선 기자

전북 민관협력분야 국무총리상 수상전북도-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로플라스틱전북 객리단길시범사업 최종 '영예'

[더팩트 | 전주=이경선 기자] 전북도의 협력사업이 지난 14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 기념식에서 최종 수상작으로 호명됐다.

전북도는 15일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로플라스틱 전북 객리단길 시범사업(이하 제로플라스틱전북 운동) ’이 제2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제로플라스틱전북 운동은 현재 객리단길(전주객사1, 2, 3길) 내 카페 16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작년 한해 공유컵과 생분해성 용기를 통해 16만여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을 저감 했다. 이는 한 줄로 늘어놓았을 때 27km에 달하며 전주에서 익산시청까지의 거리와 같으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에도 꾸준히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업의 협력도 있었다.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은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제로플라스틱전북 사업에 참여하는 공유컵 우수이용 시민 시상을 위한 고급 텀블러를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전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000년 창립해 20여년간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민‧관‧기업 등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 구축과 도민참여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추진해 오고 있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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