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울릉=조성출 기자] 9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태풍 하이선으로 피해를 입은 울릉도를 방문한다.
이날 정총리등 일행은 오후 1시30분 헬기로 강릉공항을 출발 울릉도 해군 기지에 도착, 전용차량으로 이동 사동항 피해 현장을 둘러 볼 예정이다.
이어 사동항에서 남양항과 울릉도 일주 도로 피해현장을 시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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