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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 19 해외 유입 3명 추가확진

8일 경북도내 코로나 19 해외유입 감염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경북도내 코로나 19 해외유입 감염 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감염 61명으로 늘어 도내 확진자 총 1,436명

[더팩트ㅣ안동=오주섭기자] 8일 경북도내 코로나 19 해외 감염자가 3명 추가 확진됐다.

경북도는 8일 0시기준으로 해외에서 입국한 신규확진자 3명이 발생 포항의료원과 동국대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고 발표했다.

경북 경산시의 20대 우즈베키스탄인이 5일 인천공항에 도착 6일 경산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결과 7일 확진판정 후 포항의료원에 입원했다.

경주시에 사는 10대 미만의 러시아 아동이 5일 인천공항에 엄마와 동반 입국해 6일 경주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다음 날인 7일 확진판정 후 동국대경주병원에 이송됐다.

엄마는 음성으로 판정됐다.

또 고령군의 40대도 인도 출장후 6일 인천공항에 입국 인후통 증상을 보여 고령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고 확진판정 후 포항의료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도내 확진자는 총 1,436명으로 해외유입 감염사례는 3명 늘어 61명이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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