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상에 의한 심정지 추정...정확한 사망 원인 조사 중
[더팩트 ㅣ전주=이경민 기자]전북 군산의 한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숨졌다.
6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8분께 군산의 세아베스틸 특수강에서 근로자 A 씨가 의식이 없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소방당국은 "A 씨는 외상에 의한 심정지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scoop@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