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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10대 형제 광화문 집회 참석 엄마로부터 전파, 확진 판정
경북 영덕군에서 10대 자녀 두명이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어머니로부터 코로나 19 전파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북 영덕군에서 10대 자녀 두명이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어머니로부터 코로나 19 전파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내 신규확진 4명 발생

[더팩트ㅣ안동=오주섭기자] 경북 영덕군에서 10대 자녀 두명이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어머니로부터 코로나 19 전염되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인해 경북도내 코로나 19 광화문 집회관련 참석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 21명으로 늘었다.

경북도는 2일 0시 기준으로 광화문집회 관련 3명, 해외유입 1명 등 4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북도 코로나 19 발생 확진자는 1,426명이다.

도에 따르면 영덕군에서 지난달 15일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40대가 18일 포항북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해제전인 1일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가 격리 중이던 동거 가족인 10대 자녀 2명도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에서는 30대가 러시아 유학 중 입국 지난달 31일 인천공항에 도착, 경주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1일 확진 판정 후 동국대 경주병원에 입원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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