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발생 5명, 해외유입 4명 확진 판정
[더팩트 l 안동=오주섭기자] 경북도내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9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수는1일 현재 1422명으로 늘었다.
경북도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지역발생 5명 해외유입 4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음압병실 등 생활치료센타 등에 입소할 예정이다.
이번 확진자는 도내 지역별로 문경 70대 1명, 영덕 40대 1명. 70대 1명, 청도 30대 1명, 고령 60대 1명 등 이다.
해외 유입사례로는 포항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원어민교사 20대 2명, 경주 러시아 1명, 경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20대 1명등이 생활치료센터에 입소를 앞두고 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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