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벽화봉사단, 효원 기술봉사단 보내...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민접촉이 최소화하기 위해
[더팩트 | 조성출 기자] 부산대는 지난해 울릉군과 체결한 교류 협약의 후속조치 이행을 위해 2019년에 이어, 지난 17일 재능기부 봉사단을 울릉군에 파견했다.
이번에 파견된 재능기부 봉사단은 벽화봉사단과 효원 기술봉사단으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민접촉이 최소화하기 위해 2개의 봉사단만 보냈다.

벽화봉사단은 인솔자 3명과 미술 전공자 15명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되어 오는 28일까지 천부 해중전망대와 천부초등학교 현포분교에 벽화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효원 기술봉사단은 7명의 부산대학교 직원으로 구성되어 오는 22일까지 관내 3개 초등학교(울릉초, 저동초, 천부초)에서 수목전지작업을 포함 방충망, 도색작업, 창고 보수 등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작업할 예정이다.
울릉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군의 발전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재능기부 봉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tktf@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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