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대구=오주섭 기자] 미래통합당 강대식 의원(대구시 동구)이 2일 대구시 동구 파군재 삼거리 태극기 게양대에 현수막을 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 주민들은 "현역 국회의원이 태극기 사랑을 몸소 실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이없는 행동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 게양대에 현수막을 거는 행위는 '국기의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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