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침 최저기온 17도, 한낮 최고기온 27도 '일교차 주의'
[더팩트ㅣ최영규 기자] 화요일인 오늘(11일)도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맑고 쾌청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다소 더워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1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은 아침 기온이 17도로 떨어지겠고 한낮에는 이보다 10도 정도 오른 27도가 되겠다. 심지어 철원은 11도까지 내려가겠으나 한낮은 26도가 될 전망이다. 이 같이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일교차에 주의해야하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번 주 대체로 초가을의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주 후반에는 비 소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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