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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출연 '리니지M' 광고 중단
엔씨소프트는 대표 부부 애도 차원에서'리니지M' 광고를 중단했다. 사진은 광고 한 장면 /유튜브 영상 캡처
엔씨소프트는 대표 부부 애도 차원에서'리니지M' 광고를 중단했다. 사진은 광고 한 장면 /유튜브 영상 캡처

[더팩트 | 최승진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광고를 중단했다. 이 회사 김택진 대표이사 부인이자 북미·유럽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윤송이 사장 부친 윤 모 씨에 대한 애도 차원이다.

엔씨소프트는 27일 "가족을 잃은 대표 부부에 대한 애도 차원에서 광고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모두 2편으로 구성된 광고에는 김 대표가 친숙한 모습으로 직접 출현해 업계 안팎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번 광고에서 자신에 대해 말하는 소리를 듣고 사례가 들리는 모습과 '리니지M' 이용자들이 야구장에서 그를 알아보지 못해 벌어지는 상황을 재치있게 연기했다.

윤송이 사장의 부친인 윤 모 씨는 지난 26일 오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자택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40대 남성을 용의자로 검거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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