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최승진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20일 자사 PC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롤)에 최초의 듀오 챔피언인 라칸과 자야를 동시 공개했다.
‘매혹하는 자’ 라칸과 ‘저항하는 자’ 자야는 연인이자 동지인 바텀 라인 듀오다. 라칸은 서포터, 자야는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 해당된다. 두 챔피언이 같은 전장에 있을 때는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게 된다.
라칸은 기동성을 활용해 적을 교란시키는 능력이 두드러지는 챔피언이다. 궁극기인 ‘매혹의 질주’는 적 챔피언들 사이에서 질주하며 챔피언들에게 차례로 피해를 입힌다.
자야는 깃털을 남기며 치밀하게 전장을 설계하고 적을 함정에 빠트리는데 능하다. 대표 기술인 ‘저항의 비상’은 자야가 적 챔피언이 공격할 수 없는 공중으로 떠오른 뒤 원뿔 모양으로 깃털을 발사해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챔피언을 쉽게 설명하는 ‘입롤의 신 라칸&자야 편’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편에서는 최고의 바텀 듀오라 불리는 SK텔레콤 T1의 ‘뱅’ 배준식 선수와 ‘울프’ 이재완 선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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