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 16살 맞아? 태권도 3단의 흔한 몸매
[더팩트ㅣ변동진 기자] 전소미의 몸매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전소미는 올해 16살이지만 몸매만큼은 여느 성인 못지않다는 게 누리꾼들 평가다.
일각에선 전소미의 건강한 몸매 비결을 '태권도'의 영향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실제 전소미는 공인 3단이며,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면 4단에 도전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자신의 국적이 '한국·캐나다·네덜란드'라고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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