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NE1 해체 전 이미 솔로 나선 씨엘, 북미 투어 성황리에 종료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이 공식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솔로가 된 씨엘(CL)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씨엘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첫 단독 북미 투어 콘서트 '헬로 비치스 투어 2016'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6일 미국 댈러스 콘서트가 끝난 후 씨엘은 공연 사진 여러 장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씨엘이 공개한 사진에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장면이 담겨있다. 씨엘은 무릎을 꿇고 애절한 표정을 짓거나 각선미가 드러나는 섹시한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지난 5월 2NE1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고, 공민지 양이 함께 할 수 없게 된 상황 속에서 YG는 나머지 멤버들과 오랜 상의 끝에 2NE1의 공식 해체를 결정하게 됐습니다"라고 2NE1 그룹 해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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