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부산=이덕인 기자]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9일 나흘째를 맞았다. 많은 스타들이 개막식 레드카펫을 비롯해 각종 영화상과 행사, 야외무대 오픈토크 등에 참가해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나흘간의 영화제에서 떠오르는 컬러 '레드'로 센스있는 패션을 보여준 여배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69개국 301편이 초청작으로 올랐고, 월드 프리미어 96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27편 등 총123편이 상영된다.








thelong0514@tf.co.kr
사진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