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르샤, 웨딩드레스 화보 미리 보니
[더팩트 | 김경민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35·본명 박효진)가 결혼 소식으로 축하 인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웨딩 화보도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나르샤는 지난 2014년 11월 SNS에 매거진 웨딩21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볼륨감 넘치면서도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나르샤가 결혼을 알린 후 웨딩드레스 자태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화보로 눈길을 끈다.
나르샤 소속사 관계자는 29일 "나르샤가 다음 달 초 세이셀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나르샤는 지난 4월부터 패션 사업가와 열애를 인정한 후 6개월 만에 결혼까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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