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덕인 기자] 이화여자대학교 재학생·졸업생들이 '직장인 단과대 설립(미래라이프 대학)'에 반대하며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화여대 학생들의 점거 농성은 지난 28일부터 시작했으며 학생들은 미래라이프 대학 사업 전면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이화여대는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사업에 선정돼 뉴미디어산업전공과 웰니스산업전공 등의 미래라이프대학을 설립·운영하겠다고 밝혔다.












thelong0514@tf.co.kr
사진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