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언비어 유포, 법적으로 대응할 것"
[더팩트 | 김민지 기자] 그룹 빅뱅의 동반입대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오후 <더팩트>와 통화에서 "빅뱅 멤버들의 동반입대설은 사실무근이다. 단 한 번도 논의된 적이 없는 사안이다"고 밝혔다.
이어 "유언비어나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빅뱅은 지난 2006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오는 30일 데뷔 10주년 기념 영화 '빅뱅 메이드'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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