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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하차 앞둔 조이, 육성재 노래에 '눈물 펑펑'

하차를 앞둔 육성재와 조이 커플. 조이(위에서 두 번째)는 육성재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방송 화면 캡처
하차를 앞둔 육성재와 조이 커플. 조이(위에서 두 번째)는 육성재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4' 방송 화면 캡처

조이, 육성재 노래에 감동해 눈물

[더팩트 | 김민지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비투비 육성재의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하차를 앞둔 육성재와 조이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마지막 콘서트를 열어 서로를 위해 노래를 불러줬다. 조이는 보아의 '마이 스위티'를 불렀고 육성재는 정준일의 '안아줘'를 불러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조이는 육성재의 노래를 듣고 울컥한 듯 눈물을 펑펑 흘렸다. 이에 육성재는 무대 아래로 내려와 조이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한편 스타들이 가상 결혼을 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우리 결혼했어요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breeze52@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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