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황진희 기자] 봄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봄에 어울리는 화장법을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화장 방법보다 더 관심을 모으는 것이 화장품을 고르는 방법이다. 로드샵에서 판매하는 저렴한 화장품을 구매할지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값비싼 명품 화장품을 구매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최근 유튜브 한 채널에는 ‘로드샵 제품과 백화점 제품의 반반 풀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색과 효과가 비슷한 화장품을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으로 나눠 비교해보는 영상이다.
로드샵에서 구입한 저렴한 화장품은 모두 9만 원, 백화점에서 구입한 비싼 화장품은 모두 55만 원이 들었다. 해당 영상 속 주인공은 왼쪽 얼굴에는 로드샵 제품으로, 오른쪽 얼굴에는 백화점 제품으로 반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영상 속 주인공은 기초화장인 프라이머부터 속눈썹을 올리는 데 쓰는 마스카라까지 두 제품을 일일이 비교하며 순서대로 화장했다. 반반 메이크업 결과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 사이의 큰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저렴한 제품과 비싼 제품의 차이를 잘 모르겠다”, “저렴한 것과 비싼 것을 적절히 섞어서 사용하면 좋겠다”, “메이크업하고 몇 시간 후의 모습도 비교했으면 좋겠다. 화장품은 지속력이 더 중요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