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독증의 증상, 조기 치료가 해답!
난독증의 증상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난독증의 증상이 알려졌다.
난독증의 증상은 글을 읽는 속도가 느리고 이해력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사람 뇌 좌우 반구의 불균형이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난독증의 증상은 산수발달 장애나 글 표현 발달장애와 같은 기초학습기능 발달장애 중 하나이다. 난독증의 증상은 학교 공부나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을 받는다. 난독증의 증상으로 글자를 빠트리고 읽거나 뒤집어 읽기, 다른 글자로 대체해서 읽기, 아주 천천히 읽기, 쉬어가면서 읽기 등이 있다.
난독증의 증상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난독증의 증상이 보이면 신경과나 소아정신과 의사를 만나 상담하고 취학 전 의심이 되는 점이 있는지 가족들이 지켜봐야 한다.
난독증의 완치는 어려우나 학습 장애는 극복 가능하다.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학습 장애로 성적이 부진하거나 지능이 낮지 않은 데도 저능아로 오인 받을 수 있다.
sseoul@tf.co.kr
사진=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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