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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허경영 아들설 언급 "내가 봐도 닮았다"

허경영 허경환, 이름부터 외모까지 닮은꼴!

허경영

[더팩트 ㅣ 이채진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15대·17대 대선 후보였던 허경영 씨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김구라는 "동현이가 내 아들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봉선은 "나는 이숙 씨 딸이라는 말을 들어봤다"고 밝혀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들고 있던 허경환은 "나는 허경영 아들이란 소문 들어봤다. 내가 봐도 약간 닮은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영 씨는 책임보험 보험료가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행하다가 지난 11일 교통 당국에 적발됐다.

sseoul@tf.co.kr
사진 출처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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