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유람 결혼, 그동안 모태솔로였던 이유
[더팩트ㅣ이미혜 기자] 차유람의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차유람이 모태솔로였던 이유가 화제다. 차유람은 그간 방송에서 "중2 때 학교를 그만뒀고 남자를 만날 기회가 없었다. 당구 때문에 자퇴를 하고 당구에만 집중했다"고 모태솔로가 된 이유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차유람은 tvN 연애토크쇼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서 열애사실을 알렸고, 차유람의 남자친구는 14살 연상의 '이지성' 작가다.
이후 두 사람은 백녀가약을 6월 20일 맺었으며, 현재 차유람은 임신한 상태로 12월 출산 예정이다.
mhlee@tf.co.kr
사진=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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