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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 하희라 5번째 유산 막아준 사연은?

이덕화, 잉어 수십 마리 잡아다줘 '눈길'

이덕화

이덕화가 하희라의 건강을 챙겨준 사연이 공개됐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최수종은 "하희라가 4번 유산을 했다. 5번째 아이가 살았을 때 하희라에게 무조건 누워 있으라 했다"고 밝혔다.

최수종은 "그때 이덕화 형님이 잉어를 수십 마리 잡아다주셨다. 그것 때문에 하희라가 유산을 안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덕화는 "그게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있는데 다행히 희라씨가 맞았다. 그때 나 혼자 잡은 게 아니라 낚시 회원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덧붙였다.

이덕화에 누리꾼들은 "이덕화 착하다", "이덕화 마음 씀씀이가 깊네", "이덕화 하희라 걱정 많이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문지현 기자 sseoul@tf.co.kr]
사진=더팩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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