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형식, 만재도 아들 되나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박형식(24)이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 두 번째 시즌 멤버로 합류를 검토하고 있다.
박형식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31일 오전 <더팩트>에 "박형식이 '삼시세끼-어촌편2'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제작진과 일정을 비롯한 여러 사항을 조율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박형식이 '삼시세끼-어촌편2' 출연을 확정할 경우, 원멤버인 배우 차승원 유해진과 어떤 '케미'를 형성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삼시세끼-어촌편'을 이끌었던 배우 손호준은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 촬영으로 합류가 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2'은 다음 달 5일 첫 촬영을 시작해 오는 10월 브라운관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더팩트 | 김경민 기자 shine@tf.co.kr]
[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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