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박정아·전상우 커플 연결해준 장본인?
이지현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박정아를 언급했다.
이지현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혼인 박정아와 함께 있으면 아줌마라는 걸 확실하게 느낀다고 밝혔다.
이지현이 박정아를 언급한 가운데 박정아가 2살 연하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중인 사실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정아 측 관계자는 지난 3월 오전 <더팩트>에 "박정아가 5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전상우를 만난 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정아가 프로골퍼와 사귄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 "프로골퍼를 준비한 이지현이 소개를 해준 것 아니냐"는 궁금증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지현의 소문과 달리 두 사람은 친목 도모 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지현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출처 =더팩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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