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빠진 '화정' 3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시청률 하락
방송 3사의 월화드라마의 힘겨루기에서 MBC와 SBS가 치열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조사에서 27일 방영한 MBC의 '화정'이 10.3%,, SBS '상류사회'가 9.5%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는 지난 21일 방송한 시청률에 비해 각각 1.1% 포인트와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너를 기억해' 역시 지난 방송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4.8%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월화드라마의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주춤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화정'의 경우 차승원이 극에서 하차하면서 3사 드라마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시청자가 이탈했다"고 분석했다.
[더팩트|이승우 기자 press01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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