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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의리로 광고 제의 많이 들어오지만 자제 중"

김보성, 의리 열풍으로 광고 제의만 10개!
김보성

배우 김보성이 '의리'로 관심을 끌면서 많은 광고 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보성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에서 당시 '김보성 의리 열풍'을 두고 이야기했다.

이 방송에서 김보성은 광고 제의가 많이 들어오지 않냐는 질문에 "솔직히 10개 이상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김보성은 "하지만 의리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다. 그래도 하긴 할 거다"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사진 = 이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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