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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가수 말고 다른 꿈 있다" 눈물까지 흘린 이유는?
하니, 눈물 흘린 이유는? 하니가 방송에서 은퇴 발언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 /남윤호 기자
하니, 눈물 흘린 이유는? 하니가 방송에서 은퇴 발언과 함께 눈물을 보였다. /남윤호 기자

하니, 힘든 생활 기억하며 눈물

하니가 과거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EXID 하니는 지난 2월 방송된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플러스'에 출연해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이 방송에서 하니는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른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니는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게 있다. 심리상담가가 되고 싶다"라고 조심스레 고백했다.

MC 문희준은 "힘든 부분이 많아서 이런 생각도 하는 거다"라며 달래줬고, 하니는 데뷔하기까지 겪었던 힘든 생활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하니는 현재 JTBC '크라임씬 2'에 출연해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더팩트 ㅣ 서민지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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