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여성 몰카 공유 논란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몰카' 영상에 대한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음란 영상이나 도촬 영상이 많이 공유되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이 의도된 성인물이 아니라 일반인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찍은 것이 많기 때문에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유튜브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한 연인을 따라가면서 연인 중 여성의 치마 속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들이민다.
유튜브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유튜브 영상 보니까 작정하고 따라가면서 찍내", "유튜브를 이런 식으로 이용하네", "유튜브 영상 보고 따라하는 사람이 나올까봐 두렵다", "내 치마 속도 위험하겠네. 조심해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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