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피2 '심장을 차지하라!'
오이선 감독은 영화 '화피2'에 어떤 얘기를 담았을까?
화피2는 오이선 감독의 2012년 작품으로 인간의 심장을 차지하려는 여우요괴들의 저주와 싸움이 담겨 있다.
화피2는 배우 조미와 진곤, 주신이 주연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화피2에는 조미와 주신의 처절한 다툼이 그려진다.
2012년 제작된 화피2는 한국에서 2014년 1월에 개봉했으며 상영 시간은 135분이다.
[더팩트 | 디지털뉴스팀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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