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 "육덕진 스타일 원해"
일본 모델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난 가수 이홍기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홍기는 최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귀염성 있으면서도 섹시하고 육덕진 스타일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홍기는 "예전에는 정말로 제시카 고메즈와 송혜교 같은 스타일을 좋아했다"며 "주로 여자의 바스트 부분을 눈여겨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0일 이홍기와 열애설이 난 시노자키 아이는 G컵 가슴으로 유명한 모델이다.
[더팩트 ㅣ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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