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사주 보니…"결혼운 지나갔다"
역술인이 본 가수 엄정화(46)의 사주 풀이가 재조명받고 있다.
엄정화는 지난해 2월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역술인을 찾았다.
엄정화의 사주를 본 역술인은 "엄정화는 일꾼의 사주이다. 쉬지 않고 일을 하는 편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역술인은 "엄정화는 이미 결혼 운은 지나갔다. 하지만 다가올 남자를 잘 잡아야 한다"며 "좋은 남편을 만나면 부귀를 누릴 사주이다"고 설명했다.
역술인이 본 엄정화의 사주가 다시금 조명되자 누리꾼들은 "엄정화, 결혼하려나?", "엄정화, 결혼은 언제 하지?", "엄정화, 사주 좋구나", "엄정화, 좋은 남편 만나야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ㅣ박준영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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