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팬 성원에 하루 앞당겨 개봉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 이하 '분노의 질주7')의 수입·배급사 UPI코리아가 "'분노의 질주7'이 예정보다 하루 이른 다음 달 1일 개봉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들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기다려온 국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음 달 1일 개봉을 확정했다"면서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영화는 2013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폴 워커의 생전 마지막 모습이 담겨 팬들에게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여기에 전매특허 카 체이싱 액션으로 팬들의 오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분노의 질주7'은 첫 작품 개봉 이후 12년간 6편의 시리즈로 흥행 수익 23억 달러(약 2조 원)를 달성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았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다음 달 1일 아이맥스로 개봉한다.
[더팩트ㅣ오세훈 기자 royzoh@tf.co.kr]
[연예팀ㅣ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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