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 수지, 파리와 런던에서 글로벌 데이트
이민호와 수지가 열애를 공개한 가운데, 이들이 데이트를 즐긴 호텔의 숙박비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민호와 수지의 열애를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의 유럽 화보를 찍은 뒤 지난 15일 런던에서 2박3일 동안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호와 수지가 묵은 샹그릴라 호텔 앳 더 샤드 런던 (Shangri La Hotel At The Shard London)이다.
샹그릴라 호텔은 유럽 연합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런던 템스강 남안에 있고 306m 높이, 더 샤드(The Shard)빌딩 34~52층에 위치해있다. 36층에서 50층에 걸친 202개의 객실들은 통 유리창을 통해 런던 도시의 전경을 바라볼 수있다.
이들 객실의 평균 1박 가격은 80만원~100만원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팩트 ㅣ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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