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수빈, 공백 기간에 사업가로 활동 알려져
1990년대 청순의 아이콘이었던 하수빈이 근황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73년생인 하수빈은 1992년 1집 앨범 'LISA IN LOVE'를 발표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노노노노노' '더 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 마' '그대 나를 떠나가나요' 등의 히트곡을 남긴 하수빈은 특히 긴 생머리에 꽃으로 장식된 모자,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노래하며 남성 팬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했다.
1993년 9월 발표한 2집 앨범 '그대 나를 떠나가나요'을 끝으로 돌연 가요계를 떠났던 하수빈은 이후 17년 만인 2010년에 3집을 들고 깜짝 컴백하기도 했다.
하수빈은 공백 기간 동안 엔터테인먼트, 건축,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 활동했다고 알려져 있다.
[더팩트 | 강희정 인턴기자 sseoul@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