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희, 골프채 짚은 채 벗어둔 구두에만 '집중'
배우 이다희가 과거 하이힐을 주운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이다희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버디버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라마 '버디버디'는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로 같은 해 8월부터 10월까지 24부작으로 방영을 마친 바 있다.
이날 이다희는 직접 퍼팅 시범을 보이기 위해 신고 있던 하이힐을 벗었다. 하지만 다시 하이힐을 신기 위해 상체를 숙이며 본의 아니게 속살을 노출하는 사진을 남겼다.
한편 이다희는 최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2 멤버로 합류해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더팩트 | 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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