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간다' 명장면, 실수를 덮기 위한 이선균의 피나는 노력
'끝까지 간다' 명장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18일 오후 10시부터 KBS 2TV에 방송되고 있다.
지난해 5월 29일 개봉한 '끝까지 간다'는 배우 이선균 조진웅이 주연배우로 나선 작품으로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작품성에선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끝까지 간다' 명장면으로는 갑작스런 음주 단속에 걸려 실랑이를 벌이는 형사 고건수(이선균)의 모습이 담긴 부분이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사람을 치고 이를 트렁크에 숨긴 채 장례식장으로 돌아가던 형사 고건수가 음주 단속에 걸려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은 위기를 모면하려는 이선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단속반의 재치 있는 대사가 미소 짓게 한다.
'끝가지 간다' 두 번째 명장면은 실수를 덮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선균을 애태우게 만드는 군인 인형 등장 부분이다. 감찰반을 피해 시체를 숨기기로 결심한 고건수는 딸의 군인 인형을 이용해 시체를 옮기는 장면은 기발한 설정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더팩트ㅣ이성락 인턴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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