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베이라는 日 대표팀 사령탑에 신중한 자세
일본 스포츠매체 '산케이스포츠'는 "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해 일본축구협회의 시모다 마사히로 기술위원장이 8일부터 유럽을 방문해 여러 감독 후보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매체는 처음 정한 후보군들과 협상이 여의치 않으면 과거 가시마 엔틀러스의 사령탑을 지낸 브라질의 오스왈도 데 올리베이라(64·팔메이라스) 감독과도 협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미 일본축구협회가 감독 선임이 여의치 않자 연령 제한을 폐지한 것이 좋은 예다.
하지만 정작 올리베이라는 9일 한 브라질 TV에 출연해 일본 대표팀 감독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한 질문에 "자랑이고 영광이지만 다른 팀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어렵다"고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고 '산케이스포츠'는 보도했다.
[더팩트ㅣ박상혁 기자 jumpe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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