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지 리듬체조로 다진 몸매, 남심 후끈 후끈
신수지가 과거 찍은 섹시 화보로 다시 남성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맥심 9월호 화보를 통해 사뭇 다른 섹시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화보 속 신수지는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의상으로 S라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수지는 신체 중 가장 강력한 부위로 엉덩이를 꼽으며 "이게 그냥 나오는 엉덩이가 아니다. 이게 다 근육이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또 성숙한 콘셉트의 촬영을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연재가 연기할 때 귀엽고 앙증맞은 분위기로 승부했다면, 나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주로 펼쳤다. 그게 몸에 밴 것 같다"고 자평했다.
한편 신수지는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체조 국가 대표로 활약했고, 2013년 제3회 카스포인트 어워즈 시구상을 받았다.
[더팩트|최성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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