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 기성용과 동료였다!
[더팩트ㅣ신철민 기자] 차두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차두리는 기성용과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다.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셀틱에서 함께 뛰었다.
차두리는 당시 많은 포지션을 소화하며 제 몫을 해냈다. 특유의 많은 활동량과 빠른 돌파로 셀틱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세계에서 가장 몸싸움이 거친 곳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차두리에게 문제 될 것이 없었다. 웬만한 유럽, 남미 선수들보다 강한 몸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차두리는 셀틱과 독일 분데스리가 생활을 접은 뒤 지난 2013년 3월 K리그 클래식 FC 서울로 이적해 여전히 활약하고 있다. 은퇴설이 퍼지기도 했지만, 1년간 재계약을 맺었다.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호주 아시안컵에서도 공수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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