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두리, "아버지 이후로 가장 존경하는 대한민국 축구선수"와 '한 컷'
[더팩트 | 김민수 인턴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차두리 선수가 박지성 전 축구선수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차두리는 지난 11일 트위터에 "아버지 이후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축구선수!오랜만에 만난 우리 지숑이!! 4년전 추억이 생각나는군.. 아프지 말고 항상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운동 안하니까 잘생겨졌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두리와 박지성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띄고 있으며, 4년 전 함께 경기를 뛰며 기쁨을 나누고 있는 장면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두리는 13일 호주 캔버라의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주 아시안컵 A조 2차전 쿠웨이트와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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