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컵 중계! 한국, 차두리 투입
[더팩트ㅣ이현용 기자] 슈틸리케호가 오만과 득점 없이 맞서고 있다. 이른 시간에 김창수가 부상으로 나가고 차두리가 투입됐다.
슈틸리케호는 10일 오후 2시 호주 캔버라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2015 호주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오만과 경기에서 전반 30분이 지난 현재 0-0으로 맞서고 있다. 김창수가 예상하지 못한 부상으로 나가면서 전반 19분 차두리가 대신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초반 침착하게 경기를 풀어간 한국은 공을 소유하면서 공격을 주도했다. 거세게 오만을 몰아붙였다. 전반 6분 구자철의 중거리 슈팅으로 포문을 연 한국은 전반 7분 기성용의 긴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감각적인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맞았다.
한국은 전반 15분 이후 김창수가 부상으로 나간 상황에서 오만의 반격에 주춤했다. 전반 19분 차두리가 투입되면서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 22분 이청용의 패스를 받은 구자철이 좋은 찬스를 잡았지만 슈팅 타이밍이 늦었다. 후반 24분 차두리는 과감한 슈팅을 시도했다. 공은 골대 옆그물을 때렸다. 이후 한국은 지공으로 차분하게 공격을 이어 가고 있다. 한국의 점유율이 75%가 넘는 압도적인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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