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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가' 엄정화 대박! 40대 중반의 엄청난 '섹시 무대'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토토가'에서 엄정화는 '포이즌'과 '초대' 무대를 꾸몄다. /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처, 배정한 기자
'토토가' 엄정화 무대에 대한 음악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토토가'에서 엄정화는 '포이즌'과 '초대' 무대를 꾸몄다. /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처, 배정한 기자

'토토가' 엄정화, '포이즌' '초대' 무대서 90년대 엄정화만의 매력 재현 '눈길'

[더팩트 | 김문정 인턴기자] '토토가' 엄정화가 지누션과 '말해줘' 무대를 꾸며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방송에서는 엄정화와 지누션, 소찬휘, 김건모, 쿨의 90년대 히트곡들로 무대가 꾸며졌다.

'토토가'에 출연한 엄정화는 바쁜 개인 스케줄에도 자신의 무대는 물론 지누션의 무대까지 함께 꾸며 눈길을 끌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는 자신의 노래 '초대'와 '포이즌'을 열창했다. 또한 '토토가'에 함께 출연한 동료 가수 지누션과 '말해줘' 무대에 올라 90년대에 보여줬던 엄정화 만의 매력을 다시금 재현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는 20년이 지나갔어도 변하지 않는 미모와 섹시한 몸매로 무대를 장악해 눈길을 끌었다.

'토토가'에서 엄정화와 무대를 함께 꾸민 션은 "엄정화라고 쓰고 퀸이라 읽는다"며 칭찬했다.

'토토가' 방송이 끝나고도 엄정화에 대한 반응은 뜨거웠다. '토토가' 방송을 본 엄정화의 연기자 후배 박서준은 방송 화면을 찍은 사진과 함께 "대박 정화누나 대박"이라고 올려 관심을 모았다.

'토토가'에서 엄정화가 지치지 않는 화려한 무대 매너를 보여주면서 최근 연기 활동만 해오고 있는 엄정화의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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