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박소영 기자] 배우 김성은(32)이 올리브 '테이스티로드' MC에서 빠지고 애프터스쿨 리지(22)가 들어가 박수진(29)과 호흡을 맞춘다.
리지의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19일 <더팩트>와 전화 통화에서 "리지가 '테이스티로드'에 새롭게 합류한다"고 말했다. CJ E&M 측 역시 "박수진과 리지가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다음 주 쯤으로 촬영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고 알렸다.
김성은은 박수진과 지난 2012년부터 '테이스티로드'를 이끌며 '먹방 자매'로 통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김성은 본업인 연기에 집중하고자 하차했고, 리지가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뉴페이스로 뽑혔다.
박수진과 리지가 결성한 '먹방 자매'는 내년 1월 초 방송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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