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건희 기자] 전설적인 가수 스티비 원더(64)가 9번째 딸을 얻었다.
US매거진 등 해외 언론들은 17일(현지시각) "스티비 원더의 여자 친구 토미가 로빈 브레이시가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스티비 원더와 브레이시 사이 두 번째 아이이자 스티비 원더의 9번째 아이의 이름은 니아로 확인됐다.
원더는 브레이시의 임신 사실이 알려졌을 때 세쌍둥이 루머도 있었지만 "아이를 22명이나 낳을 것 같냐?"고 농담하면서도 "12월에 축복받은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고 얘기한 바 있다.
스티비 원더는 다섯 명의 다른 여자 사이에서 모두 9명의 아이가 있다. 갓 태어난 니아부터 가장 큰 자녀는 39살이다. 브레이시 이전 원더의 전 아내는 디자이너 카이 모리스로 두 사람은 11년의 결혼 생활을 지난 2012년 정리했다.
canusee@tf.co.kr
연예팀 ssent@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